애원의 목소리, 희망의 메아리 !
★2011.4.13저녁, 재한연합총회임원진 회의가 있었다.
회의는 김숙자 총회회장님께서 금년의 활동(3.8절행사, 안동재래시장 돕기 운동, 인천아시아인다문화축제 봉사단일원으로 참여)등을 총괄하시고 앞으로의 총회가 해야 할 일들을 구상하였다.
★회의는 줄곧 총회의 구축과 기반을 확고하게 할 데에 뜻을 모았다.
★첫째는 임원진 재구성과 총회회비와 지회회비를 제때에 납입할 일정을 정하였다. 상임회는 총회의 상임회장, 각 지역마다 상임회를 설립하고 지역마다 자치노력으로 발전시키기로 하였다. 운영 위원회위원은 각 지회장을 위원으로 한다.
★회비납입 임원진은 4월 말까지, 지회 회원회비는 5월말까지 납입할 것을 결정하였다.
★납입한 회비는 당해에만 유효하다(금년에 몇 월에 납입하든 간에 명년회비로는 될 수 없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임원진들의 한숨 소리는 땅이 꺼질 것만 같습니다. 되도록 회비를 빠른 시일내에 내 주시길 바랍니다. 총회가 살아야 우리도 삽니다!
★총회가 아직 여러모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마음을 모아 힘을 합쳐서 보다 좋은 발상을 찾기에 최선을 다할 의지를 다졌다.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출로를 모색이 급선무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우리 회원들부터 조금 조금씩이라도 도와주면 큰 도움이 될 것 갔습니다.
★둘째는 새로 설립한 쉼터 구로구 경로당을 설립은 하였으나 구축하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였다. 환경이 너무 연약하다. 쉼터 임대료도 그렇고 쉽지 많은 않은 상황이다.
★셋째는 ★경제어렵지만 총회의 계획에 따르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5월 22일경역사탐방을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이다. 고국 땅을 밟았지만 우리 동포 어르신들은 고국에 대한 호기심을 이루다 말할 수 없다고 한다. 고국의 풀 한포기라도 소중하다고 여기는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아려온다. 고국이 얼마나 그리웠으면 동포 어르신들께는 고국 땅의 모든 것이 다 신기할 따름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우리가 힘들어도 정성을 더 쏟는다면 우리 지치고 메마른 우리 재한동포연합총회에도 따스한 빛과 사랑이 찾아오지 않을 까요! 우리 재한동포연합총회 임원진들 힘내세요!!!
★★아이가 걷기 시작할 때 조금만 그 순진하고 여린 손을 잡아 준다면 그 아이에게는 크나큰 힘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쑥스럽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재한 동포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려고 물심양면으로 애쓰시는 우리 재한동포연합총회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배려 부탁합니다! 그리고 재한동포연합총회에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금천구 외환은행 등 여러 후원 단체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전화 : 02-836-6557 후원계좌 : 농협(351-0174-227993)


재한연합총회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김속자 회장님!

경제적이 어려움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임원진들!

총회를 잘 되게 하려고 서로 언성도 높이며 열띤 토론 끝에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