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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 회장이
2012년 "북아메리카와 아시아 여성경제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하여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회장님이 2012년 "북아메리카와 아시아 여성경제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하고저 지난 6월 26일 항공편으로 미국과 캐나다 순방을 마치고
7월6일 돌아왔다.
이번행사는 사단법인 글로벌 한민족 여성경제인 연합회서 조직 추최하였고
세계한민족 여성리더 발굴과 사업정보 교류와 문화교류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 구측 등의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지구촌 한민족을 위한 글로벌 경제 문화 교류 협력 행사로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여성 경제인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회원국 상호간의
경제 활성화와 정보 교류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브랜드를 명품화 하는데 보다
높은 영향력과 미래 지향적 효과달성의 취지에서 열렸다.
방문단은 미국 워싱턴과 캐나다 밴쿠버에서 대한민국 주 벤쿠버 최연호 총영사와
주미 한국대사관 최영진 대사 등 유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9박10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돌아왔다.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회장은 재한동포들의 유일한 일원으로 참석하여 재한동포들의
현황과 사회환경을 회고하고 앞으로 나가야할 방향 등을 연설 하였다.
특히 재한동포총연합회가 새로운 도약을 펼치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으며 앞으로 재한동포들의 더 나은 환경과 위치를 한층 발전 시키는데
기여 할것으로 기대한다.
재한동포총연합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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