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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한동포연합총회 김숙자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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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북아신문]지난 11월4일 저녁 6시 재한동포연합총회는 재한동포연합총회 사무실에서 다문화컴퓨터 무료교실 개소식과 재한동포연합총회 새로운 임직원 임명식을 진행하였다.
주한중국동포들이 컴맹이 많은 점을 항상 가슴 아프게 생각하던 재한동포연합총회 김숙자 회장은 이에 사무실에 컴퓨터무료학원을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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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10대를 기증한 사단법인 한국 장애인 기업가협회 금천구 지회 김선태 회장(왼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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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게도 사단법인 한국 장애인 기업가협회 금천구 지회 김선태 회장이 10대의 컴퓨터를 무료로 후원해 왔다.
이날 재한동포연합총회는 새로운 임직원 임명식을 가지었는데, 새로 선출 된 임원 대부분이 지난 번 임원들보다 나이가 젊은 분들이 많았다.
희소식 컴퓨터 무료교실 안내
컴퓨터를 배울 기회를 노친 분들과 좀 더 배우시려는 분들은 서울시 지하철 3번 출구 직진, 좌우의 진달래냉면 2층 재한동포연합총회 사무실에 가서 자기에게 알맞은 시간대를 골라서 등록하고 교육 받으면 됩니다. (최경자 cuijz062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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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사를 하고 있는 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 김정룡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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