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날 기념하여
재한총회 다문화마을 붓글서당 설립 대회를 2015년5월17일 구로구 구로리어린이공원에서 성대히 열리였습니다.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총회장의 주최하고 재한동포천자문서화가 협회의 주관으로 이번 재한총회 다문화마을 붓글서당 (회장: 윤상철) 설립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내빈들로는 재한총회 총재 최재무, 새누리당 구로갑위원장 김승제, 새누리당 구로을위원장 문헌일, 한국저명화가 선생님 임기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축하공연은 김월자의 사회로 중국동포사회에서 인정 받은 가수, 무용, 피리독주 등 공연으로 치러지였습니다.
사랑의 모금(기부천사) 문영철씨를 살리자는 주제행사와 붓글체험, 가훈쓰기, 오락궁, 서화작품 감상 등의 특색프로로 뜻 깊은 행사를 가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