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멘한국대사관 이영호 대사가 지난 2015년8월31일(월요일) 사단법인 재한동포총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김숙자 회장과 간담회를 가진바있다.
사단법인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 회장(사진 왼쪽) 과 주예멘 한국대사관 이영호 대사(사진 오른쪽)
(사진 왼쪽부터 (사)재한동포 총연합회 류경권 국장, 관삼 이사, 김숙자 회장, 이영호 대사, 이평 이사, 정호선 수석고문)
김숙자 회장은 이영호 대사에게 (사) 재한동포총연합회 설립 역사 및 배경 등 주요현안들을 대사에게 설명한바 있다
이영호 대사는 현재 예멘은 지난 3.26 발생한 전쟁 이 끝나지 않아 치안이 불안하여 아테만에 있는 우리 구축함 왕건함에
임시사무소를 차리고 예멘에 남아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 등 대사관 업무를 수행해 오다가 현재는 두바이에 임시사무소를
차려놓고 아테만 해역에 파병나와 있는 청해부대 왕건함으로 교대근무 하면서 교민보호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호 대사가 이번에 사단법인 재한동포총연합회를 방문하게 된 것은 이영호 대사가 지난 2009년 4월부터 2011년 8월까지 주중
한국대사관 총 영사로 재임당시 함께 근무했던 정호선( 전 주중한국대사관 영사) (사) 재한동포 총연합회 수석고문의 초청방식으로
이루어 졌다.
한편, 김숙자 회장은 이영호 대사에게 현재 한국내 체류중인 80만 동포들의 권익신장을 위해서 동포회관 건립 추진 등 한국정부
관계부처로 부터 지원받을 일이 많다고 언급하자, 이에대해 이영호 대사는 향후 기회가 주워 진다면 한국의 체류중인 80여만 동포들
을 위해서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힌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