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5.1”절 맞이 전국다문화 축제
안산시 다문화거리 “만남의 광장”성황리에 개최
4월24일 (사)재한동포총연합회 경기도지사 및 안산시 귀한동포연합회와 전국다문화교류총연합회, 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 두만강예술단 3개 단체에서 공동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중국동포 “5.1”절 맞이 다문화축제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본동 다문화 거리 “만남의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안산시 귀한동포연합회 이길복 회장의 사회하에 진행된 이번행사는 고향과 가족을 떠나 한국에 입국하여 연약한 3D업종에서 근무하고 있는 중국동포와 다문화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행사로서 (사)재한동포총연합회 경기도지사와 안산시 귀한동포연합회, 전국다문화교류총연합회, 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 두만강예술단이 적극적인 지지와 아낌없는 성원과 중국대사관, 중국재한교민협회, (사)재한동포총연합회, 재한중국인상인회 및 안산시자치행정과 외국인주민센터 단원구청 자원봉사센터, 원곡본동 선부2동 장애인협회 등 여러 후훤단체와 함께 이루어진 문화행사로 뜻깊게 진행되였다.
이날 1부, 2부의 절목으로 나누어 전반 “5.1”절 맞이 행사가 진행되였는데 두만강예술단의 다양하고 고품격 공연은 이번 다문화축제를 멋과 흥이 어울러진 행사로 조직되였다.
안산은 대한민국에서 어느 곳에서도 비교 할 수도 없고 찾아 볼수도 없고 국내 최초 원천적인 산업단지이고 명실상부한 1번지 다문화 중심도시이며 현재는 82개나라 8만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내국인과 호흡을 같이 하며 3D업종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고 하였다. 우리는 바로 이러한 국내에서 둘도 없는 1번지 다문화특구에서 생활하고 있으므로 누구보다도 안산이란 특히한 “명품브랜드”의 가치와 존엄을 알고 지킬 줄 알아야 한다고 언급하였으며 안산은 동포1세 정착 후 국내에서 최초로 동포노인경로당이 탄생한 곳이며 다문화국회비례대료가 배출된 기적이 있었던 곳 일 뿐만아니라 안산은 전국에서 중국유선방송이 제일 먼저 착륙한 곳이며 중국동포의 경로문화 야외무도문화 제기문화 역기 제일 먼저 정착한 곳이므로 “근면과 용감 개척과 도전” 은 자랑할 만한 안산의 동포정신이 라고 말하고 나서 미래 대한민국 다문화사회의 발전모텔은 다문화특구로부터 시작 되어야 하며 다문화갈등해소 사회통합추진 그리고 실효성 있는 한국형 다문화정책 역시 안산에서 발굴해야 한다고 견해를 대회에서 힘주어 말하였다.
이날 중국대사관 주지중 부총영사님은 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중국동포 “5.1”절 맞이 다문화 축제 행사를 축하하였다. 그는 축사에서 근년에 안산시 중국동포는 “우호, 단결, 정신”으로 한국인과 어울려 한국경제 사회 발전에 기여하여 왔으며 한중경제무역사업에도 중요한 가교작용과 큰 역활을 해왔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노력과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지금 중한 두나라의 관계발전은 아주 양호하며 양국간의 “정치호신, 성실합작과 인적교류”는 한중수교이후 최고의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중국대사관은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람중심, 외교위민”이란 기본원칙과 이념을 성실히 이행하여 중국교민을 위하여 보다 더 많은 봉사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중국동포들도 대한민국의 각종 법률범규를 모범적으로 준수하고 한국의 풍속습관을 존중하며 그들과 더 많은 소통과 교류로 한국사회에서 인정 받아야 하며 아울러 재한중국인의 양호한 이미지를 심어주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주요단체들로는 새누리당 김명연 국회의원, 제종길안산시장, 성준모안산시의회의장, 손관승시의원, 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 김종철소장, 다문화지원본부 정순미과장, 중국대사관 주지중부총영사, 슁리영사,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왕해군수석 부회장과 현춘순상무부회장, (사)재한동포연합총회 양석진회장, 안산지역 각 경로당 회장 각 동포단체회원, 외래 중국동포 외국인 대표 등 1000여명이 함께 했다.
안산본지역 아마추어 무용팀과 귀한동포연합회와 4개 경로당의 노래와 춤 그리고 초대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은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