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밀집지역 자율방범 추진실태 파악-
-"외국인 협력치안강화 "를 위한 정기적 간담회 개최필요성 건의-
-외국인 밀집지역 위험하다는 건 편견------치안상태 좋아져
. 재한동포연합총회 정호선 고문운 2015년 1.31(토) 17:00 중국동포들이 대다수 거주하는 일명"엔벤"거리를 관할하는 구로동 파출와 안산다문화 파출소를 방문(1.18), 각파출소
팀장들과 관내 외국인 범죄예방 대책 추진상황에 대해 청취한바 있다.
. 특히 치안활동에 힘쓰고 있는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후 앞으로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과 경찰상호간 정기적으로 '외국인 협력치안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필요성을 제기한바 있다. 또한 오는 2.14(토) 15:00 재한동포연합총회 사무실에서 동포 및 관계자들이 모여 개최하는 "범죄예방 간담회" 행사에 참석해달라고 초청했다.
정태완 가리봉동 파출소 팀장(왼쪽) 과 정호선 수석고문(오른쪽)
-가리봉동 파출소 정태완 팀장에 따르면 가리봉 파출소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밤마다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경찰관이 "엔벤"거리를 합동순찰하고 있다며 중국동포의 편견
보다는 두문화가 마찰없이 공존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것이 범죄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라며, 중국동포분들에게 한국법에대한 감수성을 높이기위한 꾸준한 계도와 설득이 필요하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