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동포총연합회에서 추최한 "재한동포범죄예방 간담회"가 남구로역 진달래 웨딩홀에서 개최 하였다. 약 1500여명의 재한동포가 참석했으며 내빈으로는 문헌일 한나라당 국회의원, 구로구의원, 이심건 가리봉 동장 등 참석했으며 KBS뉴스에서 단독취재하는 가운데 중국동포 범죄예방관련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