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고마운 한국인상" 시상식이 지난 18일 남구로역 진달래냉면 2층웨딩홀에서 열렸다.
50~60여명의 내빈들과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같이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길림신문사와 재한동포사회에 공헌하신 고마운 한국인들께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하여
고마움을 전달하였고 길림신문 본사 사장님과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 회장님이 상장을 수여하였다.
길림신문 한국지사 전춘봉 사장님이 주최하였으며 김월자가수와 최화자가수가 축하공연을 하고
길림신문사 발행인이시고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회장님이 연회도 마련되였다.
총회 사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