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9일 한중수교 20주년 세계다문화 사랑나눔 실천대회가 여의도 맨하탄 호텔에서 있었다.
재한동포총연합회서 주최하고 (사)국제의료복지협회의 후원으로 펼쳐진 이번대회는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김은정어린이와 불이웃돕기를 위한 행사였으며 연변TV 사랑으로 가는길 제작팀과 연변적십자회에서도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대회는 수많은 동포들이 불이웃돕기와 헌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석한
모범사례를 표창하였으며 국회의원상과 장관상을 받으므로서 다문화사회에 크게알려져 재한동포들의 그위치를 재확인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