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동포연합총회는 오늘 김숙자회장님과 부회장겸 사무총장인 김상률, 부회장 리선씨의 인솔하에 총회 임원진과 서울, 경기, 성남, 안산 등 여러지방 회원으로 조문단 100여명을 무어 안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 마련된 세월호희생자임시분향소에가서 눈물의 조문을 하였습니다. 김숙자 회장님은 얼마전 수술로 다리가 몹시 불편하셨지만 휠체어에 의지하시면서도 오늘의 조문행사를 마지막까지 용케도 잘 이끄시어 조문단 여런분들의 감동을 자아내셨습니다. 조문단 일행속에는 동포가수 김월자단장이 이끄는 재한동포연합총회 예술단 임원들이 있었으며 길림일보사 류경길 씨 등 몇몇 신문사 취재기자님들도 합류해계셨습니다.(박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