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지회 상인회 발대식
재한동포연합총회는 2007년11월12일날 성립된이래 김숙자회장님을 비롯한 전체 운영진들의 한결같은 노력으로 말미암아 현재 총회산하에 6개 지회와 2개상인회를 발전시켜 동포들을 위해 많은 좋은 일들을 해나가고 있다.
충주지회도 2011년6월29일날 설립되였지만 박미선 지회장을 비롯한 운영진들의 아낌없는 노력으로 이 짧디짧은 시간내에 상회를 설립하고 2011년10월5일에는 박미선 지회장의 주최하에 충주지회 상인협회 발대식까지 가지게 되였다.
그날 발대식에는 총회 김숙자회장님과 총회상인협회 조병태회장, 총회 사무총장 홍종택씨, 총회 홍보부장 김인숙씨, 총회 부녀회장 이홍씨, 총회 산악회회장 최영식씨 등 10여명이 참가하여 축하하는 가운데 충주지회 발대식이 륭중이 진행되였다.
충주상인회 회장으로는 강건무씨가 담임하게 되였는데 총회 김숙자 회장님으로부터 위임장을 수여받고 따뜻한 축하의 메세지도 받게되였다. 또 발대식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김숙자회장님은 잊지않고 선물을 일일이 챙겨주셨다.
충주지회의 발전도 총회의 크나큰 관심과 지지와 갈라놓을수없는 것이다. 김숙자회장님은 이 몇년간 그 간고한 역경에서도 재한동포연합총회를 잘 이끌어 가기위해 자기의것을 서슴없이 내놓고 총회의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 뛰여다니셨다. 그의 이러한 노력으로 말미암아 총회는 오늘날 같은 크나큰 발전을 가져오게 되였다.
몇일전에도 김숙자회장님은 자기돈으로 선수복 15벌을 사서 총회 배구대에 드렸다.
그의 이와같은 아낌없는 노력과 헌신 정신으로 말미암아 재한동포연합총회는 한국에서 더욱더 발전하고 한국사회에서 크나큰 영향을 발휘할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