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2월27일 재한동포총연합회에서는 제3회 "중국동포 범죄예방 간담회"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개최하였다.
근년 경기지역 소수 중국동포들의 살인사건 발생으로 인하여 실추된 중국동포들의 이미지 개선과 사전 범죄예방활동을 통해 준법사상을 확립하여 건전한 동포사회를 만드는데 주된 목적이 있었다.
주제 발표에는 동포언론사 전춘봉, 동포문제전문가대표 곽재선, 중국동포단체대표 김용선, 재한동포총연합회의 수석고문 정호선이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