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진수 성남지회장, 서문성 부회장 , 김숙자 회장, 정호선 수석고문, 이화 통신부장, 김명덕 총무)
- 김숙자 회장 은 중국인 상인회 발대는 재한동포사회를 하나로 결집시킬수 있는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수정 2동 시장을 차이나 타운으로 형성하여 상인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성남 수정구 발전과
상권 활성화에 크게기여 할 것 이라며 총회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성남시 번성로 상인회 권오길 회장을 만나 성남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번성로에 차이나 타운 거리를 형성시켜 많은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한다면 한중 양측 상인회가 상호 윈윈할수 있음은 물론 국가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향후 전망을 밝히기도 하였음.
-또한 경로당 설치문제와 관련, 현재 수진1동에 중국동포 1세들이 애용하고 있는 한마음 경로당은 장소가 협소하여 많은 노인들이 사용을 못하고 있는 만큼, 수진2동에 경로당 하나를 증설할 필요성을 건의
하였다.
(새누리당 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윤춘모 위원장(오른쪽 첫번째)에게 자율방범대 철치 필요성에 대하여 건의하는 집행부 임원)
-정호선 수석고문은 새누리당 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윤춘모 위원장에게 성남시 수정구 수진 1동 벤처빌딩에서 수진2동 제일시장은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중국인 들이 운영하는 각 업소들이 성행하면서 자국민
들간 지나친 음주로 인한 사소한 시비 등 각종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미연에 방지 하고자 , 동포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관할지구대와 상호협력관계를 갖고 심야 취약시간에 순찰할동을 전개하는 자율
방범대를 설치하여 운영할수 있도록 관련부처에 협력을 해줄것을 건의하였다.
(성남 수정경찰서 라병권 정보관(우측 두번째)에게 동포 자율방범대 조기 설치 필요성 건의)
-성남수정경찰서 라병권 정보관은 우선 재한동포연합총회 와 성남 지회 측에서 추진하려는 "동포자율방범대 운영"을 위한 준비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우선 자율방범대
설치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요건에 적합해야되는 만큼, 동포 자율방범대가 발족될수 있도록 관할 지구대장 소개 등 제반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