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맞이하여 김숙자회장과 윤상철 서화가협회 회장은 재외동포재단 방문하여 "서해무경"작품 증정하였다.
재한동포연합총회 김숙자 회장 및 정호선 수석고문 , 재외동포재단 방문결과
재한동포연합총회 김숙자 회장과 정호선 수석고문이 지난 2.27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를 방문해 동포단체지원부, 차세대사업부 등 실무관계자들을 만나 현재 재외동포재단에서 재한동포들에 대해 지원해줄수 있는 정책사업 등 에 대한 청취와 주요 동포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재한동포연합총회와 재외동포 재단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자는 의견을 명확히 전달했다.
특히 김숙자 회장은 실무 관계자들에게 재외동포재단에서는 지구촌 170여개국에서 거주하는 700만 재외동포들에게 재외동포의 법적 지위 향상, 재정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약 십분의 일 수의 해당하는 한국에 거주하는 80만 동포들은 재외동포가운데 세계적으로 당연히 우점을 차지하여 한국이 발전할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사항이 산재해 있으나, 한국 정부로부터 전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 역할을 충실히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향후 재외동포재단에서 재한동포들에게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 줄것을 요청했다.
정호선 수석고문은 현재 재외동포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한인회장대회, 한상대회, 문학상 작품공모,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온라인 통합 한민족 네트워크 형성 사업, 세계한상정보센터 설립을 통한 모국과 재외동포사회 경제력 강화 사업, 한인 정체성 함양과 차세대 인재육성을 위한 재외동포 교육지원 강화 사업에 재한동포들이 한민족의 자긍심을 갖고 한중 양국은 물론 세계속의 일원으로 가교역할을 할수 있도록 적극 동참할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대해 재외동포 재단 실무관계자들은 법규 및 제도 등으로 인화여 현실적으로 재한동포들에게 지원할수 있는 방안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향후 재한동포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면밀히 검토하여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상철 서화가 협회 회장은 재외동포재단에 방문기념 으로 “서해무정”이라는 작품을 증정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