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결혼 생활 3년차 됩니다.
중국에서 부터 기자의 꿈을 꾸어왔지만 그동안 기회가
없었는데 2012년 1월 19일 드디어 여성가족부 위민넷
기자로 위촉받고 운좋게도 첫 인터뷰로 다문화정책을
주관하시는 김혜성의원님을 인터뷰할 수 있게 되었고
결혼이민자 주민등록등본상 기재가 왼쪽 하단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되는 문제와 중국동포들의 외국인등록증
이 중국식 영문으로인한 생활상의 불편한 점 등을 정리하여
제안서로 제출하였고 김의원님의 긍정적인 검토 반응을
받고 너무나 기뻣습니다.
함께 기뻐해주시고용기와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아래 링크를 걸었습니다.
1,여성가족부 위민넷 사이트 위민리포트-여성리더
http://www.women.go.kr/new_women/women/common/bbs/view.do?menuId=M00226&selectedSeq=111325
2,중국 동포타운신문 자유기고인으로서 한국에서 보고듣고 느낀점을 쓰고있습니다.
매월 1일,16일에 발행되는데 이번기에는 김의원께 제안한 내용도 함께 실렸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http://www.dongpotown.com/

2012년 1월 19일 여성가족부 위민넷 14기 기자단 발대식 사진

2012년 2월 7일 김혜성의원사무실에서 인터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