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오늘도 구로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식당에 자원봉사갔다. 삼복의 무더위에 비지땀을 흘리면서도 활짝웃는 자원봉사자 회원님들 참으로 대견스러웠다.
나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자원봉사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어르신들과 정쌓이고 더욱 효도해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앞으로도 더욱 성실하게 봉사 활동에 임할것이다.
오늘의 감동드라마 한 아저씨였다. 그 아저씨는 저한테 식사 끝나고 식판을 가져 오면서 커피를 하나 주었다. “자네 한잔 나도 한잔” 하면서~~ "나 당이 높아서 커피 안해요" 하지만 그래도 받았다.
마음으로 얼마나 감동 먹었는지?!
자원봉사에 참가하면서 인맥과 인관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게 되었다.
오늘도 새로운 "인생공부" 삼복의 무더위에 비지땀을 흘리면서도 자원봉사하는 뜨거운 땀방울이 모여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되였으면 하는 바람였다.
2011년6월 서울대공원 "장미꽃 축제"에서 사진 한장 찰칵 기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