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 없이 매주 화요일 "구로구 종합 사회복지관"에 자원봉사를 다녀 왔습니다.

총회 통신부장 최화자님 복지관 어르신님들에게 정심 배식전에 노래 불려드리고 있다.

봉사단장 김순애님 배식전 준비하고 있다.

총회 김숙자 회장님 최화자 부장님 참 대견스럽다.

어르신님들 배식을 기다리고 있다.

복지관 식당 어르신님들의 배식을 마치고 오후 2시에 금천구 경노당 노래교실을 진행하고 있는 동포가수 최화자씨

열심히 배우고 있는 어르신님들

아침부터 온종일 봉사하시는 최화씨 힘드시죠?! 당신같은 자아 희생정신이 있는 님들이 있기에 재한동포 화이팅!!!

차월옥 어르신님은 항상 어르신님들의 본보기이시다.

이봐 맞죠?! 차월옥 어르신 신났네요 .
총회에 김숙자 회장님 최화자 부장님 당신들이 있기에 어르신님들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