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9. 24토요일, 재한동포연합총회는 금년 한국사 교육 마지막 강의를 진행하고 있었다.
울긋불긋 단풍이 곱게 물든, 짙어가는 가을에, 재한동포연합총회 사무실에서는 한국사교육이 항창이다. 사람들은 피곤을 무릅쓰고 한국사 교육을 받으러 왔다. 이날 교욱내용은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이였다.
교욱이 끝나고 교수님의 질문에 열띈 토론을 벌리기도 했다. 우리는 그만큼 한국사에 목 말라 있음을 증명한다. 우리는 한국사를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앞으로도 한국사 교육을 쭉 이어갈 예산이다.
우리의 몸에는 필경 한국의 피를 가지고 있다. 중국역사 뿐만 아니라 한국사도 필히 알아야 한다. 한국사를 알아야 우리 뿌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또한 우리는 어떤 민족이며 어떻게 살아 왔는지를 알아야 한다.
총회 김숙자회장님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셨다.
"앞으로 우리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며 또한 한국에서 어떠게 살아 갈 것인가를 명확히 하기 위해 한국사 교육을 중점교귝으로 진행 할 계획을 분명히 하였으며 뚜렸한 목표를 가지고 추호의 흐트럼 없이 많은 동포들을 포용하고 다뜻하게 안아주면서 고국에서 사람답게 살 것을 호소"하시년서, "더 나아가 배울것은 배우고, 버릴 것은 버리며,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한다"는 속담처럼 한국에서 한국의 법고 풍속습관을 인지하고 한국문화도 잘 배워, 우리도 대한민국의 한 일원으로 한국사회 대통합을 이루는데 기여합시다" 라고 엄숙하게 지적하셨다.
재한동포연합총회 화이팅!
교수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김숙자 회장님, 한국사 교육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광동 지회장님은 졸리는 것 아닌가요~~ 그래도 좋아요 피간 할 수도 있는데 참여 한 것만해도 대단합니다. 그러나 다음 붙는 졸지는 마세용~~ 네~ 프린트 냉용을 보느라 그렇다고요~~ 알겠습니다. 화이팅!
김학용 수석 회장님은 저쪽에서 뭐 하세요~~ 내가 사진 잘 못 촬영했나 봅니다. 김학용수석부 회장님, 봉사가랴 행사 준비하느라 피곤하실테니 이번엔 봐줍니다! 화이팅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