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5.7 오늘 재한동포연합총회 경로당 노래교실의 소식이다.
비록 노래방기기도 없지만 경로당 어르신들께서는 저마다 노래에 푹 빠졌다!
작은 어학용 록음기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에 맞추어 고국땅 노래를 불렀다.
고국땅은 신나는 노래는 아니지만 고향을 고국과 고향을 넘나드는 애환의 노래여서
일부 어르신들은 눈물을 훔치며 부르는 것을 보면서 참 마은 한쪽 구석이 아파왔다.
우리는 한많은 민족임이 틀림없다. 그러기에 우리는 남은 생 더 열심히 살아야하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구석장을 보시던 어르신 분듣도 노래브르기에 동참하셨네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