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함께 쉴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친구를 특별히 대해 줄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
특별히 대해 주지 않더라도 우리를 사랑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이 우리곁에 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그들에게 이야기할때는 별 생각 없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을 하거나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지 않는다.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렇게 대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친구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보여 주는 데 인색한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