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태어났을때. 우리는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우리가 죽을 때는 세상이 울고 우리는 기뻐할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부유하거나 유명하지 않을 수도 있다.
가족과 친구 외의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인물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다.어느 누구나 무언가를 남기기 마련이다.
가족과 친구들에게 기억되길 바라는 가? 그들은 현재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우리는 남은 인생 동안 이 두 질문에 대한 대답의 차이를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