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8 재한동포연합총회
충주지회에서는 "3.8부녀절" 을 기념하여
12명의 회원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모임에 일부 회원들은 여러사유로 여건상 모두 참가하지 못하여 아쉽지만,
참여하신 회원님드은 우연히 고향의 (老鄕)지인을 만나게 되어 기뻐 하셨습니다.
저녁식사를 함께 하면서
한국에서의 희로애락을 담소로 나누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노래방에 가서는 저마다 숨겨두었던 끼를 자랑하듯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 아름다운 하모니를 엮었습니다.
비록 복장도 수수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짙은 고향의 정이 철철넘치는 구수한 사투리로 웃음속에 모임을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모임을 자주 가져보기로 기약하면서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분발하시고 더욱 밝은 모습으로
2015년 을미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충주지회에 많은 협조와 응원 바랍니다!
최화자 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