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동포총연합회(이사장:김숙자. 회장:양석진)에서 한국체류 중국동포의 숫자가 80만되면서
중국동포장애인들의 인권과 자립. 소외된 장애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재한중국동포장애인중앙회"(회장:송경흠. 부회장:심동수. 수석고문:정호선)를
출범하시고 2017년8월27일에 현판식을 하였습니다.
중국국적동포는 한국에서 장애인등록을 할수는 있지만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를 받을수 없는것.
주거. 이동. 취직. 의료등 복지에서 너무나 소외되여 왔습니다.
중국에서 장애를 가지고 오신분들이나 한국에서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장애를 가진분들이
한국에서 당당히 살아가고 그들이 억울한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이사장님은
그들의 어려운 처지를 안타깝게 생각하여 장애인인 편한 세상은 누구나 편한 세상이 된다는 넓은 마음을
가지시고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호소하기 위하여
한국에서 동포단체 처음으로 재한중국동포장애인중앙회를
설립하여 취직과 자립. 주거안정을 도울수 있는 기초를 만드셨습니다.
앞으로 한국의 장애인단체와 연계하고 중국의 장애인단체와의 교류도 가지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재한중국동포장애인중앙회에서는 한국에 거주하는 동포 장애인들에게 사회적 인식을 개선시키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화 권익 및 자립을 통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업알선,
장애인 차별금지, 부당대우 및 권리구제, 장애인들의 재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만큼,
재한중국동포장애인중앙회 협회 가족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아래의 전화 번호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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