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화유수 / 고국땅 글
락 / (낙)화의 봄에 우리 서로 만난사랑 꿀처럼 달디 달아
화 / 림을 거닐며 숲처럼 푸르게 살자며 다지고 또 다졌지
유 / 유히 흐르는 물에 행복의 우리사랑 동동 띄워 속삭이며
수 / 천 년 살고파라 락(낙)화 유수에 정을 가득 싣고 영원히!